지난 2000년 4월 28일, 이집트의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인 Blue Hole에서 발생한 잠수사고. 아름답지만 사고가 잦아 위험한 곳으로도 알려진 곳이다.
이 영상은 다이빙 전문가 유리 립스키(Yuri Lipski)씨의 카메라에 남겨진 그의 최후의 순간으로, 그의 동료들이 회수해 사고원인을 분석하는 모습인데, 그가 갑자기 왜 계속 가라앉았는지는 여전히 불가사의로 남아있다.
자막을 입혀 올려본다.
세간에는 상어가 끌고 들어갔다는 설, 잠수장비들이 너무 무거웠다는 설, 해류에 휘말렸다는 설, 버뮤다 삼각지에서와 같이 초자연 현상 때문이라는 설 등등이 있는 모양.
전부터도 다이빙 사고가 잦았다고 했으니, 어쩌면 전에 그 장소에서 죽은 물귀신 지박령(?)에 의한 기계고장등은 아닐까도 생각해 본다.. (뭐랄까 처음 가라앉기 시작할때 들리는 "Help!" 비스무리한 소리는 이전에 빠져죽은이가 도움을 청하던 목소리 라던지..;; 다른 여자목소리 같은데.)
유리 립스키씨는 남성으로 당시 22세였고, 비디오의 사망하는 순간의 모습은 편집된 듯 하다. (17:09:56초 ~ 17:11:02초 구간.)
어쨌든 안전이 최우선이다. 몇번이고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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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것은 싱글 탱크로 너무 깊게 들어갔고 nitrogen 중독으로 정신을 잃었을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이빙 조금만 해보신 분이라면 싱글 에어 탱크로 저 깊이를 들어간다는 것은 그냥 자살하겠다고 한 것이랑 똑 같습니다. 그래서 유리 립스키는 다이빙 전문가가 아니라는 얘기도 많습니다. 이 사고에 관한 아주 긴 토론이 있습니다.
2009/06/11 20:27http://www.scubaboard.com/forums/accidents-incidents/262165-fatal-diving-accident-video.html
http://www.scubaboard.com/forums/accidents-incidents/173570-holy-s-12.html
아 글쎄요.. 그가 처음부터 저 깊은곳을 가려했다면 그리 해석이 될수도 있지만, 제어가능한 곳에서 갑자기 혼자 끌려내려가듯 급하강하는 모습이 여전히 이상해보이네요.;
그리고 님도 다이버이신가 봐요? 수중촬영 블로그라.
아마도 수직조류 아니였을까요?
2009/07/08 01:37그리고.. 저런 깊은곳에 싱글탱크로?? 진짜 자살행위인듯.
더블탱크로도 힘들텐데..
질소마취걸린설도 가능할수 있고요..
알수가 없어 ㅠㅠ
의문입니다.. -.-
으윽 신음소리.........도대체 왜 저렇게 내려갔을까요? 마치 자기가 자진해서 내려가는것 같이......강사니까 익숙하다는 자신감이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어떤 분 말씀대로 진짜 귀신한테 홀렸나......뭔가 보려주려는 건 도대체 뭘 보여주려고 했을까.......저 카메라는 도대체 어떻게 찾은 거예요?
2009/07/31 23:39카메라는 헤드카메라이므로 따로 흩어지지않고 그의 시신과 함께 있었겠지요.
아래 링크에 그 뒷얘기도 있으니 함 보시길.
http://www.youtube.com/watch?v=-aTYW_Iikk8
아니면 뭔가 공포에 질려서 미친듯이 내려갔다던지
2009/08/16 23:49신호를 보낸 이후에 죽은 상태였다던지.
ㅡ.ㅡ
싱글탱크로 91.6미터는...^0^오늘도끝났다!! 를 외치는것과같은일..
2009/09/19 20:52끝났지요..;
저것은 블루홀에서 가끔씩 불특정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2009/09/25 08:57수직 해류입니다.
블루홀은 해저화산의 폭발로 만들어진 곳으로 그 지형이 매우 특이해서
조금만 조류를 잘못타도 조류가 뒤엉킨,말그대로 엉망진창인 조류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그 해류들에 이해 빠져나가지못하고 영원히 해류에 떠넘겨 다닌다거나
수직조류를 만나 엄청난 속도로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그런 조류로인한 블루홀의 사망자들이 100여 명이 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엉망 진창인 조류라 해도 이렇게 오랬동안 지속된다는건
굉장한 미스터리 입니다.
현재 수많은 해양학자들도 원인을 알아 내지못했고.
잔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물속의 조류로인해
원인 불명의 사망자가 엄청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미스테리 블루홀에 대한 수많은 다큐멘터리와 논쟁이
이루어 지고 있지만 아직도 원인 규명이 안된 상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쿠버 다이빙 명소이자 세계에서 가장많은 다이버들이
목숨을 잃은 블루호..
사람들은 아름다운 블루홀이 사람을 매료시켜 목숨을 빼앗아 가는
무서운 해저,'뷰티풀 데스 블루홀' 라고도 가끔 부르더군요 ..
목숨을 잃은 다이버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지나가던 루X웹 젖문가-
그래서 더욱 뛰어들고 싶어지나 봅니다.
그리고 X리웹서 오셨군요? 트래픽 폭탄 맞았음.
매우 수상해요 솔직히 따져도 수심이 깊으면 저항도 있는데
2010/01/04 07:22그냥 슝슝 내려가네요.. 무슨 빨려간다는아니고 먼가를 보여주고 싶엇겠죠
제일로 수상한건 짜고 했을수도 잇다는 거구요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자세히
모르자나요 ㅇㅅㅇ 그리고 이거 시신도 찾는다는게 수상하고
제일로 수상한것은 싱글탱크로 91.6미터 까지 내려간다는건 상상도 못해요
더블탱크라도 그정도는 갈수없을걸요 싱클탱크가 보통 소방관들이 쓰는건데
그것도 별루 못가요 그런데 91.6미터 까지 간다는거는 진짜 언제 부터
숨을 참고 내려갔을까요? 게다가 전문 다이빙 강사라면서 그정도도 모르다니
그건 억지 ㅡㅡ 자기가 그냥 내려갔겠죠 수심깊을수록 압박이 심해지니
그정도는 고수들이 알거 아니에요? 그정도 모르면 그냥 전문이아니죠
그냥 짜고 했겠죠 머.. 91.6미터를 게다가 6분만에 내려갈수있음?
수심이 깊으면 저항 엄청쌘데 그거는 장비 무거운거나 수직조류 겠죠머
음.. 몇번을 봐도 고의로 내려간것 같진 않습니다만..
이상한건...처음시작한지..몇분도안되서바로 물속깊이갈아앉고 있어음..근데구해주는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거;;;아무리강사라두...원숭이도나무에서떨어질때가잇는법근데 구해주지않는사람은..뭘봤을까?혹시물속깊이가라앉을때문언가가끌고내려갔을것같은데;;제생각에는 그사람들도 그사람이 물속깊이갈아앉기전에 무언가를 봤을껏같음...제생각임..그리고 갈아앉아도 갈아 앉다가 호흡기가 빠져버린거는 그것도의문임..왜 빠졌을까? 저는보면서 궁금했음..마지막으로 제생각에는!!괴생물체나상어나무언가의생물체에의해 호흡기가 빠졌거나 자기가뺄수는 없는법;;ㅋ;;어쨋든 블루홀!!너 무서운놈이였구나...
2010/01/07 05:41계속 다양한 추측과 분석이 나오지만 확실한 해답이 없지요.
위에서도 언급했듯, 저는 그 지역 물귀신 소행이란 것에 한표 입니다.
역시, 이세상엔 미스테리하고 신기한게 많은것같습니다. 이것이 귀신의 소행이든, 자신감을 보이려고 한것이든 단정은 지을수 없지만 무섭네요. 근데 재 생각엔 다이버도 싱글탱크인걸 알면서도 90미터가량 일부러 갈리는 없겠죠. 그것은 제가아닌 그 자신이 더 잘알테니까요. 아마도 뭔가에 빨려들어간것처럼 보이네요 1분에 30m 면 엄청난 속도네요... 참 미스테리합니다
2010/01/20 11:36조사가 필요합니다.
정말 미스테리 합니다
2010/01/29 05:47신기하기도 합니다.
그냥 추운곳?
2010/01/31 08:29바다임..
저 유리 어쩌구하는사람이 전문가는 맞나요/
2010/01/31 08:30충분한 잠수경험이 있고, 그의 자격 범위내에서 적절한 장비로 '강의'를 했다고 합니다.
전문가 맞는듯.
여러가지 헛소리가 많은데요 ^^ 지금 중요한건 왜 립스키 라는 스쿠버 다이버가 굉장한속도로 아래로 끌려내려갔냐는거죠 1분에 30미터 즉
2010/02/11 00:1630m/m --> 30m/60s --> 0.5m/s
30m/m --> 1800m/h --> 1.8km/h
0.5미터퍼 세크 or 1.8km/h 면 사람이 보통속도로 달리는 속도거든요 어떻게 인간이 그속도로 아래로 내려갈수 있냐는거죠 이에대한 해답(?) 해답은 아니지만
설이 여러가지있죠.
1. 해류
2. 심해괴물
분명히 발이 땅에 닿았는데도 계속 내려간다?
왜그러죠?
해류에 이끌려 아래로 자의와 상관없이 내려갔거나
아니면
상어, 정체불명의 생물체 가 이 다이버를 아래로 끌고내려간거죠.
음냐 하긴 운석떨어져서 저딴거 생겨났으니 미스테리도 참 많것수다
결국 같은얘기군요.;;
근데 운석때문에 생겨났다는건 추측일 뿐, 블루홀의 존재 자체가 미스테리.
사람이 달리는속도?
님은 1분달려서 고작 30m밖에못가여?
그럼 10초달려서 100m가는 육상선수들은
사람이아닌가?
동영상을 몇번이나 봤는데요 그런데왜 그사람은 꼭그렇게 90m까지 내려갔을까요.
2010/02/13 00:32아니지 90m나 내려가도 전 더내려가겠음
어잡히 싱글이면 아나지..더블일수도잇겠네요 장비가 무거워서 내려갔다니까
그리고 90미터에 내려가서 패닉이라니.. 말도안되는소리를 ㅋㅋ... 위에님이랑 동감함
어떻게 그 사람이 미친거임? 어떻게 계속 떨어짐 . 참..차라리 90m 에서 패닉할려면
우리는그러면 한 숨 400초는참겠네
그 원인을 알 수 없으니까 문제인거죠..
그리고 더 이상한건 어케 카메라찾음? 사람들이 그정도 내려가면 산소탱크다 비었자나요
2010/02/13 00:34그래서 그사람도 죽었는데 ㅡ.. 잠수함을 타고갔다면 처음부터 잠수함타고 갈것이지.
찾으러 갈땐 고의로 내려가는거니 충분한 장비를 갖추고 간것임.
끝까지됀영상없어요?징그러워서여기까지자른거라고하던데
2010/03/06 20:11끝까지 된 영상입니다. 징그러운부분 없음.
다이버가 스스로 들어간 겁니다.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무리한거죠.
2010/04/12 08:29바닥에 닿았을때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을 만난거죠. 그 바닥에서 동물에게 공격을 받았고 이에 다이버는 상당한 공포와 충격으로 패닉상태에 빠짐으로써 목숨을 잃은거죠..
추측입니다.
음.. 아무리 봐도 스스로 내려간것 같진 않습니다만.
뒤늦게 알게된 사람입니다만..
2010/06/17 02:15제소견중에는 상어는아닌듯-_- 물속에서 놀라자빠져보신분들은알겠지만..
만약에 끌고내려갔다면 물고내려갔다는애긴데 소리를지르는부분도없고
그저신음이라면 흠-.-... 귀신을만났어도 전 소리지르고 난리쳤을텐데요.
마지막에 호흡기빠진것이 제일의문..
물속에서 비명이라..;
무서워요 ㅠㅠㅠㅠㅠ젠장
2010/07/27 03:51블루홀은 무서운거였구나 [중얼]
그보다 중간에 'help'소리들렸다고 전문가들이 ㄷㄷㄷ
도와줘!! <응?
..으음 정체불명의 생물체가 끌고 들어간걸까요,
뭐 인간이 아는 동물은 지금 지구에 서식하고있는 동물의 반도 안된다고하니.
가능성 있다고봅니다.